비트코인 난이도 리본 '녹색' 벗어나…올 4분기 시세 상승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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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의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난이도 리본(Bitcoin difficulty ribbon)에 따라 시세 상승이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이후 비트코인 난이도 리본이 처음으로 녹색에서 벗어났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난이도 리본이 녹색에 속할 때 시세가 낮은 경향을 띠며 이를 벗어날 경우 가격 상승이 이뤄진다. 이에 글래스노드는 올해 4분기 비트코인 시세가 지금보다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비트코인 난이도 리본은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가 고안한 지표다. 그는 채굴된 비트코인을 팔아 시세 조정이 이뤄진 다음 약세장이 끝날 때쯤 더 많은 비트코인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유한 채굴자들이 더욱 많은 이익을 챙겨갈 수 있으며 가격이 다시 반등한다는 게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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