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대표 "직장 내 '활동주의' 막아야"…가상자산 업계 찬반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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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대표가 "직장 내에서 활동주의(정치적 캠페인을 이끌거나 사회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들을 취하는 것)를 철저하게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코인베이스의 직원들은 회사의 사명인 개방형 금융시스템을 완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와 관련 없는 주제를 다룰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은 "암스트롱이 대외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밝힌 점을 칭찬한다"며 동의했다. 반면 또 다른 일각에서는 "퇴보적이고 시대에 맞지 않는 생각"이라고 비판적인 의견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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