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중국계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이방궈지(Ebang International)의 순이익이 대폭 감소했다.
이방궈지의 올해 순이익은 1100만 달러(약 13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2200만 달러(약 260억원)에 비하면 50%가 줄어든 수치다.
이에 대해 이방 측은 코로나19가 순이익 감소의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경기 침체로 인해 비트코인 채굴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이 높아져 지출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방궈지의 올해 순이익은 1100만 달러(약 13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2200만 달러(약 260억원)에 비하면 50%가 줄어든 수치다.
이에 대해 이방 측은 코로나19가 순이익 감소의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경기 침체로 인해 비트코인 채굴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이 높아져 지출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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