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긴장 고조되는데…유럽 증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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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투자자들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오전 상승세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CNBC가 인용한 글로벌 해외브로커(forex broker) IG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FTSE 지수는 5포인트 오른 7137, 독일의 DAX는 82포인트 오른 1만4743,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27포인트 오른 6804, 이탈리아의 FTSE MIB 지수는 122포인트 오른 2만6131을 기록했다.

한편 월스트리트는 "미국 S&P500 지수는 전날 조정 국면을 통과한 후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 긴장이 지속될 경우 3월 이후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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