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NFT 기반 판타지 NBA 게임에 60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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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솔라나벤처스와 블록체인 투자기업 판테라캐피탈이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판타지 농구 게임에 600만달러(약 72억원)를 투자한다.

23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가상농구협회 소속 웹 3.0 스타트업인 패스트브레이크랩스(Fast Break Labs)가 솔라나와 판테라, 유명 NBA 구단 소유주들로부터 6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패스트브레이크랩스는 가상의 NBA 선수들을 활용해 팀을 운영하고 선수들의 NFT 수집품 등을 거래하는 판타지 농구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찰스 뒤(Charles Du) 패스트브레이크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NBA 팬들은 이 가상 게임을 통해 개별 선수, 경기, NFT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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