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시진핑 집권 후 中 블록체인 특허 수 크게 증가…전 세계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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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블록체인 산업 발전 2020’ 보고서를 인용, 2013년 시진핑 주석 집권 후 중국 내 블록체인 특허 출원이 크게 늘어 전 세계 특허 수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에 대한 시 주석의 전폭 지원으로 현재까지 총 4435개의 블록체인 관련 특허가 출원됐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이 올해 신청한 블록체인 특허만 200개로, 이는 같은 기간 미국 IBM이 신청한 특허 수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주석은 작년 10월 열린 위원회에서 “블록체인은 혁신의 핵심이며 국가가 나서 블록체인 도입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블록체인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견지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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