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 키슬리차(Sergiy Kyslytsya)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전쟁 긴장을 완화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그는 "평화주의 국가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가입할 수 있다"며 "바실리 네벤자(Vasily Nebenzya) 러시아 대사는 의장직을 포기하라"고 요청했다.
<사진=UNTV>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그는 "평화주의 국가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가입할 수 있다"며 "바실리 네벤자(Vasily Nebenzya) 러시아 대사는 의장직을 포기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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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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