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테레호프(Igor Terekhov)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시장이 시민들에게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 머물러야한다고 강력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테레호프 시장은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학교, 유치원 및 기관은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시 당국의 조치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매체는 "또 다른 도시 리비우는 공습 경보가 울렸음에도 놀라울 정도로 고요하다"며 "사람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 중이다"고 설명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테레호프 시장은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학교, 유치원 및 기관은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시 당국의 조치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매체는 "또 다른 도시 리비우는 공습 경보가 울렸음에도 놀라울 정도로 고요하다"며 "사람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 중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