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이 러시아 군으로 추정되는 탱크와 장갑차가 벨로루시의 국경을 통해 우크라이나로 진입하는 영상을 포착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영상은 이날 오전 6시 48분경 벨로루시 베셀로프카와 우크라이나 센키브카 교차로에서 촬영됐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포착된 군대가 러시아 군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CNN에 따르면 영상은 이날 오전 6시 48분경 벨로루시 베셀로프카와 우크라이나 센키브카 교차로에서 촬영됐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포착된 군대가 러시아 군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