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연일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제이 아야르(Vijay Ayyar) 루노(Luno) 부사장은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 한다면 2만8000달러선을 주시해야한다"며 "그 이상 떨어진다면 비트코인은 2만달러 이하까지도 폭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 플랫폼 Copper.co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단기적으로 크게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제이 아야르(Vijay Ayyar) 루노(Luno) 부사장은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 한다면 2만8000달러선을 주시해야한다"며 "그 이상 떨어진다면 비트코인은 2만달러 이하까지도 폭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 플랫폼 Copper.co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단기적으로 크게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