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채굴협회는 자국 채굴업체들이 설비의 3분의 1가량을 해외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24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알란 도르지예프(Alan Dorjiyev)현지 블록체인 산업협회 협회장은 "최근 카자흐스탄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세를 kwh당 10텡게(27.70원)으로 대폭 인상했다"며 "국내 채굴 부담이 높아져 설비를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카자흐스탄이 가상자산 채굴에 불리한 국가로 바뀌고 있다"며 "현재는 비트코인 채굴량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점차 주도권을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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