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디지털자산부, 해외 팀원 2인 영입 예정…팀 구성 완료 후 출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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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미국 대형 투자 은행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디지털자산 부문이 해외에서 두 명의 직원을 영입, 팀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골드만삭스 디지털자산 부서는 최근 영국에서 부사장 직책 적임자를, 싱가포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부서에는 현재 JP모건(JP Morgan)에서 영입된 올리 해리스(Oli Harris), 골드만삭스에서 교차 자산 금융 부문 임원을 맡았던 아마르 암라니(Amar Amlani)를 비롯 10명의 핵심 인사가 포진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디지털자산 부서 책임자로 임명된 매튜 맥더못(Matthew Mcdermott)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골드만삭스는 독자적 가상자산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며 인력 확충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사업 부문 강화 청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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