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가격 안정화에 DeFi 토큰 실적 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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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주 회복세에 힘입어 장기간 1만700달러(1250만원)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디파이(탈중앙 금융) 토큰 가격이 대폭 하락했다.

가상자산 데이터 업체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00위 안에 드는 디파이 토큰 대부분이 현재 하락 전환됐다. 와이파이(YFI), 링크(LINK), 우마(UMA) 세 토큰 가격은 각각 20%, 10%, 10% 하락했다. 하카(Hakka) 토큰 가격은 30%가까이 떨어졌다. 비앤비(BNB) 토큰만이 3.22% 상승, 28달러(3만2725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매체는 “가상자산 거래소 쿠코인(Kucoin) 대형 해킹 사태에도 불구 비트코인 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해킹 사건이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충격을 퍼뜨렸다는 것을 되짚어볼 때 이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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