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 사무총장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나토 병력을 파병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다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어계획은 가동하겠다"며 "100대가 넘는 전투기에 경계태세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는 나토의 병력이 없다"며 "우리가 하는 일은 방어적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다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어계획은 가동하겠다"며 "100대가 넘는 전투기에 경계태세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는 나토의 병력이 없다"며 "우리가 하는 일은 방어적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