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투자 거물, 상장사 임원 사임 후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 본격 추진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컨트리 하이츠 홀딩스(Country Heights Holdings) 창립자이자 투자 거물 리 킴 이우(Lee Kim Yew)가 임원직에서 사임, 자체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ICO(초기코인공개) 계획이 이사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컨트리 하이츠 자체 가상자산 ‘호스 커런시(Horse Currency)' 발행을 추진해 왔으나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ecurities Commission Malaysia)로부터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닌 상장 기업은 ICO(초기코인공개)를 진행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후 자신이 소유한 투자 회사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도 된다는 승인을 획득,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리는 투자 회사를 통해 곧 가상자산 발행 관련 백서를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하이츠 홀딩스에서 진행한 ICO 관련 최초 보고 당시 10억 개 규모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