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화상 회의 직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력히 규탄하고 추가적인 규제를 예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G7 정상회의는 1시간 동안 진행됐다.
G7 정상들은 회의 직후 공동성명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 대륙에 다시 전쟁을 불러왔다. 그는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섰다"며 "푸틴 대통령이 우리의 거듭된 제안에도 불구하고 유럽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절차 참여를 거부한 것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국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력 제재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등이 참석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G7 정상회의는 1시간 동안 진행됐다.
G7 정상들은 회의 직후 공동성명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 대륙에 다시 전쟁을 불러왔다. 그는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섰다"며 "푸틴 대통령이 우리의 거듭된 제안에도 불구하고 유럽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절차 참여를 거부한 것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국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력 제재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