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NFT' 1초만에 완판…오픈씨 클레이튼 부문 거래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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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그룹 FSN은 프로필사진(PFP) 형태로 제작한 선미 NFT(대체불가능토큰)가 판매 1초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25일 핀포인트뉴스에 따르면 선미 NFT는 지난 이틀간 각각 프리세일과 퍼블릭세일이 진행됐으며 총 1만 개 중 프로젝트 보유분을 제외한 9300개가 완판됐다.

프리세일로 총 6200개 NFT가 1초만에 소진됐으며 참여의 제한이 없는 퍼블릭세일 역시 3100개가 1초만에 전량 판매 완료됐다.

프리세일 종료 1시간 만에 최저가는 최초 민팅 판매가 대비 약 7배 상승했고 오픈씨 24시간 거래량 기준 클레이튼 부문 1위, 글로벌 5위에 등극했다.

퍼블릭세일 이후에도 구매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25일 오전 11시 기준 총 누적 거래량 470만 클레이(KLAY)를 달성했다.

FSN은 "선미 NFT는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 프로필사진 NFT"라며 "이후 메타버스 내 '선미야클럽'을 런칭해 새로운 K팝 문화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오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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