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밀경호국, 국민 가상자산 교육 허브 출범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이 대중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교육을 위한 '가상자산 인식 허브'를 지난주 출범했다고 25일 비트코인닷컴이 전했다.
비밀경호국은 국토안보부 산하 미국 연방 정부의 법 집행 기관으로 위조화폐 방지, 금융 관련 사이버 범죄 수사 등을 담당한다.
제레미 셰리던(Jeremy Sheridan) 비밀경호국 부국장은 허브 출범과 관련 "국민들에게 가상자산의 보안을 유지하고 관련 범죄를 식별하는 방법 등을 교육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 미국 비밀경호국은 공식 웹사이트에 가상자산 영역을 추가한 바 있다.
비밀경호국은 국토안보부 산하 미국 연방 정부의 법 집행 기관으로 위조화폐 방지, 금융 관련 사이버 범죄 수사 등을 담당한다.
제레미 셰리던(Jeremy Sheridan) 비밀경호국 부국장은 허브 출범과 관련 "국민들에게 가상자산의 보안을 유지하고 관련 범죄를 식별하는 방법 등을 교육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 미국 비밀경호국은 공식 웹사이트에 가상자산 영역을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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