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수도 진격에 맞서 키예프에 잔류하겠다고 맹세했다.
25일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적들의 제 1 목표물은 나"라며 "나와 내 가족들은 끝까지 우크라이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앤서니 블링컨(Antony Blinken) 미 국무장관은 CBS와의 인터뷰에서 "키예프에 남을 젤렌스키 대통령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25일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적들의 제 1 목표물은 나"라며 "나와 내 가족들은 끝까지 우크라이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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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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