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코인거래소, 거래량 3배 급증…프리미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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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우크라이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나(Kuna)의 거래량이 금일 기준 24일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25일 포캐스트가 인용한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쿠나의 24시간 거래량은 24일 오전 약 150만달러에 그쳤으나 보도 시점 기준에는 거의 5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격인 3만8733달러보다 2821달러 높은 4만1554달러로, 약 7%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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