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50개 가상자산 중 72% 시세 하락…'디파이' 거품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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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위 250개의 가상자산 중 72%의 시세가 하락했다.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거품이 꺼진 게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디파이 프로토콜 대부분의 기반인 이더리움(ETH) 시세는 지난달 800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최근 2주 동안 350달러 수준에서 머물렀다.

또한 디파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코인의 시세 감소도 두드러졌다. 이달 들어 스워브(SWRV·-76%)·렌(REN·-57%)·밸런서(BAL·-53%)·신세틱스(SNX·-34%) 등 대부분의 디파이 코인이 15%~85% 시세 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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