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CEO "DeFi 대출 플랫폼 적극 활용 중"
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샘 트라부코(Sam Trabucco) 알라메다 리서치 최고경영자(CEO)는 약 50억달러에 달하는 일일 거래량 지원을 위해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DeFi 대출 플랫폼 트루파이(TrueFi)에서 자금을 차용 중"이라며 "향후 1년 내 최대 7.5억달러를 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샘 트라부코 트위터>
그는 "현재 DeFi 대출 플랫폼 트루파이(TrueFi)에서 자금을 차용 중"이라며 "향후 1년 내 최대 7.5억달러를 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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