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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외무장관 "우크라이나 군이 무기 내려놓으면 바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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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 군이 항복한다면 대화를 할 준비가 돼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AFP통신은 "라브로프 장관이 모스크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크라이나 군이 무기를 내려놓고 우리 요청에 응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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