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콩즈(MetaKonz)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라바'의 회사 애니버스가 합작해 단편 애니메이션 '라바 x 콩즈' 제작에 나선다. 더불어 양사는 라바와 메타콩즈 IP를 이용한 사업에도 합의했다.
메타콩즈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알리며 "다음달 4일과 5일에 걸쳐 라바PFP를 민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로써 콩즈 생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글로벌 진출의 포석을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타콩즈는 라바와의 협업을 이용한 로드맵으로 ▲라바NFT런칭 ▲샌드박스 랜드 구입 후 라바x콩즈 랜드 구축 ▲특정 갯수 홀더 대상 라바 제주신화월드 숙박권 혜택 등을 제시했다.
사진=메타콩즈 트위터 캡쳐
메타콩즈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알리며 "다음달 4일과 5일에 걸쳐 라바PFP를 민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로써 콩즈 생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글로벌 진출의 포석을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타콩즈는 라바와의 협업을 이용한 로드맵으로 ▲라바NFT런칭 ▲샌드박스 랜드 구입 후 라바x콩즈 랜드 구축 ▲특정 갯수 홀더 대상 라바 제주신화월드 숙박권 혜택 등을 제시했다.
사진=메타콩즈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