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영국 증권사 하그리브스 랜스다운(Hargreaves Lansdow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우크라이나 사태 속에서 안전 자산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허가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제적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는 금의 가격은 약 3% 상승한 반면, BTC는 약 3만6600달러(22일)에서 3만4600달러(24일)로 떨어졌다"며 "BTC 등 가상자산을 디지털 금으로 만들려는 업계의 희망이 사라졌다"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허가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제적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는 금의 가격은 약 3% 상승한 반면, BTC는 약 3만6600달러(22일)에서 3만4600달러(24일)로 떨어졌다"며 "BTC 등 가상자산을 디지털 금으로 만들려는 업계의 희망이 사라졌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