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지난해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40% 하락한다고 정확히 예측했던 익명의 분석가 데이브 더 웨이브(Dave the Wave)는 "비트코인이 내년 10만 달러(약 1억 1700만원)에 도달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가장 초기 단계의 투자자산이다. 향후 10년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시세는 54만 달러(약 6억 3000만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가장 초기 단계의 투자자산이다. 향후 10년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시세는 54만 달러(약 6억 3000만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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