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쥔 주 유엔 중국 대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러시아 규탄 결의안에 기권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장쥔 대사는 "중국은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중국이 바라던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는 각국이 평화와 상호 존중해 평화적 방식으로 합리적 방안을 찾을 것을 촉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복잡하고 민감한 현 상황에서 안보리는 필요한 대응을 해야하고 신중해야 한다"며 "계속된 제재 압박은 더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혼란스러운 상황을 초래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재는 평화적 해결의 문을 닫아 결국 무고한 민중의 피해를 만들 것"이라며 "이를 깊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lev radin/Shutterstock.com
장쥔 대사는 "중국은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중국이 바라던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는 각국이 평화와 상호 존중해 평화적 방식으로 합리적 방안을 찾을 것을 촉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복잡하고 민감한 현 상황에서 안보리는 필요한 대응을 해야하고 신중해야 한다"며 "계속된 제재 압박은 더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혼란스러운 상황을 초래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재는 평화적 해결의 문을 닫아 결국 무고한 민중의 피해를 만들 것"이라며 "이를 깊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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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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