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우크라 사태로 인해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25일(현지시간) 세일러는 트위터를 통해 "전쟁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상업을 무력화시킨다"며 "이로인해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클 세일러 트위터 캡쳐
25일(현지시간) 세일러는 트위터를 통해 "전쟁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상업을 무력화시킨다"며 "이로인해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클 세일러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