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렘린 궁은 2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작전중단 명령에도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해 러시아군이 계속 진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이 어제 협상을 위해 군사작전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며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해 러시아의 군사작전이 계속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러시아와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밝히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부의 입장과는 반대된다.
CNN에 따르면 세르키 니키포로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대변인은 "우리는 변함없이 러시아와 휴전과 평화에 대해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절했다는 러시아 측 주장을 부인했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이 어제 협상을 위해 군사작전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며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해 러시아의 군사작전이 계속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러시아와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밝히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부의 입장과는 반대된다.
CNN에 따르면 세르키 니키포로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대변인은 "우리는 변함없이 러시아와 휴전과 평화에 대해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절했다는 러시아 측 주장을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