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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부총리 "우크라, 가상자산 기부 수락"…주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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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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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신부 장관이 우크라이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를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그는 트위터를 통해 "이제 가상자산 기부를 받는다"며 "이더리움, 비트코인, 테더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각 가상자산의 지갑 주소도 첨부했다.

한편 전 세계에서 우크라이나 NGO와 자원봉사단체 등으로 보낸 가상자산 기부금은 현재 약 4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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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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