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셀시우스 CEO "비트코인, 3만달러 강력 지지선…더 오른다"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플랫폼 셀시우스의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가 비트코인이 3만 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7일 코인리더스에 따르면 마신스키는 26일(현지시간) 킷코 뉴스(Kitco News)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충돌이 비트코인의 바닥이라고 생각한다"며 "비트코인은 3만 달러 수준에서 매우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에서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된 후 비트코인은 더 높은 추세를 보일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공급에 제한이 있다는 희소성의 속성(2,100만 비트코인을 초과할 수 없다)과 수요가 갈수록 더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비트코인 가격은 장기간에 걸쳐 상승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92% 하락한 3만84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