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신드 주 고등법원 "가상자산 허용해야…기술 발전 뒤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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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ARY뉴스에 따르면 파키스탄 신드 주 고등법원은 파키스탄 연방수사국(FIA)과 파키스탄 주립은행(SBP)에게 가상자산 거래 금지에 관한 자세한 답변을 요청했다.

최근 파키스탄 주립은행은 가상자산 관련 거래를 모두 의심스럽다고 규정하고 즉시 보고해야 한다는 경고령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파키스탄 신드 주 고등법원의 무함마드 이크발 칼호로(Muhammad Iqbal Kalhoro) 판사는 "우리는 여전히 현대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데 뒤떨어져 있다. 가상자산에 관한 명확한 법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파키스탄 신드 주 고등법원은 당국에 가상자산에 관한 법안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으로 수익을 얻는 행위가 국가에 위협이 되지 않음에도 파키스탄 주립은행이 마음대로 경고령을 발표했음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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