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의 시세가 지난번 미국 대선 당시와 비교해 약 32배 상승했다.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이더리움의 시세는 11달러(약 1만 3000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현재 이더리움은 355달러(약 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디어는 "올해 중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에 수많은 자금이 몰리며 이더리움 시세 상승을 견인했다.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제공하는 거버넌스 토큰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했다"고 설명했다.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이더리움의 시세는 11달러(약 1만 3000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현재 이더리움은 355달러(약 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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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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