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가상자산, 무역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재 방지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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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니콜라스 마두로(Nicolas Maduro)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무역에 가상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제재 방지법을 발표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제재 방지법은 국내외 무역에서 가상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번째 대응책이다.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유통되고 있는 가상자산을 무역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베네수엘라의 금융위기가 심화되며 법정화폐에서 탈피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고 있다. 이번 조치로 인해 가상자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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