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27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진행된 '미래 대담(Future Talks)' 연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금융의 미래"라고 말했다.
중동 경제지 Menafn에 따르면 그는 "가상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비트코인(BTC)은 국경 없는 중립 자산이라는 점에서 금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상자산 업계 주체들은 일부 규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플리커>
중동 경제지 Menafn에 따르면 그는 "가상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비트코인(BTC)은 국경 없는 중립 자산이라는 점에서 금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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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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