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업계 "美 대선 토론회 실망…기권하고 비트코인 거래하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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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크립토 업계는 지난 밤 열린 미국 대선 후보 토론회에 실망스러운 반응을 내비쳤다.

앤서니 폼플리아노 모건크릭디지털 창업자는 "두 사람(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한 존재라는 사실이 상당히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내가 본 최악의 토론이었다"며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편에서는 대선에 투표할 시간에 비트코인(BTC)을 거래하라는 웃지 못할 주장도 제기됐다. 피에르 로차드(Pierre Rochard) 크라켄 애널리스트는 "투표 결과를 확인하는 건 시간낭비다. 저들을 믿지 말고 제3자를 신뢰해야 한다. 비트코인이 바로 그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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