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금리, 푸틴 핵 위협에 급락...연준 발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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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5)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32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5.56bp 하락한 1.9130%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 금리는 1.5040%로 7.17bp, 30년물 국채 금리는 2.2349%로 4.18bp 하락했다.

앞서 미국 등 서방이 일부 러시아 은행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하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국 핵 부대에 '특별 경계 지시'를 내린 바 있다.

한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이번주 상하원 증언에서 우크라이나 위기와 관련해 긴축 및 금리 인상안을 발표 할 예정이다. 상하원 증언은 미 동부시간 오는 2일(하원)과 3일(상원) 각각 오전 10시에 시작한다.<사진=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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