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CEO "EU의 강력한 대러 가상자산 제재 환영"
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유럽 내 강력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도입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우리 거래소는 이미 대러 금융 제재를 위한 국제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러시아가 가상자산을 활용해 경제 제재를 회피할 수 있다"며 "유럽연합(EU)은 이를 방지할 규제안을 서둘러 승인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사진=샘 뱅크먼 프라이드 트위터 캡처>
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러시아가 가상자산을 활용해 경제 제재를 회피할 수 있다"며 "유럽연합(EU)은 이를 방지할 규제안을 서둘러 승인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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