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프로토콜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전략책임자(CSO) 샘슨 모우(Samson Mow)가 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회사를 퇴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최근 블록스트림은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 지금이 퇴사할 적절한 시기"라며 "BTC 채택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가 늘어남에 따라 내 시간이 더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국가별 BTC 도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블록스트림은 BTC 채굴 증권형 토큰(STO) 'BMN(Blockstream Mining Note)'의 6차 트랑쉐(tranche)에서 161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최근 블록스트림은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 지금이 퇴사할 적절한 시기"라며 "BTC 채택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가 늘어남에 따라 내 시간이 더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국가별 BTC 도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블록스트림은 BTC 채굴 증권형 토큰(STO) 'BMN(Blockstream Mining Note)'의 6차 트랑쉐(tranche)에서 161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