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등·미국증시 급락 '디커플링', 긍정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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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비트코인(BTC)과 미국증시의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은 비트코인에게 긍정적 신호라는 평가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71만6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유튜버이자 애널리스트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유튜브 영상에서"최근 나스닥과 S&P500이 저점을 기록할 때 비트코인은 그렇지 않았다"며 "이는 비트코인에게 꽤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20주 단순이동평균(SMA)과 21주 지수이동평균(EMA)으로 결합한 기술 지표인 '강세장 지지대'를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며 "비트코인이 강세장 지지대에 다시 올라서는 것은 알트코인이 랠리를 시작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웬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현재 강세장 지지대는 4만7000달러 선이다.

2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51% 오른 4만42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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