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포드 등 美 대기업, 러 제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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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애플, 구글, 포드 등 미국 유명 기업들이 러시아 제재에 동참한다.

2일 로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러시아에서 아이폰 및 자사 제품 판매를 중단했으며 우크라이나 시민 보호를 위해 지도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변경했다.

애플은 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우리는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구글은 플랫폼에서 러시아 국영 뉴스 게시를 금지했으며 포드 자동차는 러시아 협력사에 자국 내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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