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이 국내 제도권 금융기관 중 최초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회사를 설립한다.
2일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가상자산 전문 회사는 일반법인으로 출범해 기관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문별 경력직 채용에도 나선다. 채용은 서비스개발, 서비스기획·운영·전략, 리서치, 트레이딩, 투자·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AML, 재무·HR·총무 등 7개 분야에서 이뤄지며 오는 16일 마감된다.
앞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가상자산 수탁회사를 설립하는 등 블록체인, 메타버스에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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