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를 포함한 가상자산 거래소 대부분이 러시아 제재 규칙을 따른다는 것이 팩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디어는 마치 바이낸스가 러시아 제재 규칙을 따르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도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일 각종 외신에 따르면 자오 CEO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다수의 러시아인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러시아 계정을 동결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창펑 자오 트위터 캡쳐
그러면서 "미디어는 마치 바이낸스가 러시아 제재 규칙을 따르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도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일 각종 외신에 따르면 자오 CEO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다수의 러시아인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러시아 계정을 동결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창펑 자오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