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우크라 협상단 출발...러·우크라 2차 회담 밤 11시 시작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회담이 3일(현지시간) 오후 3시(한국시간 밤 11시)에 열린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협상단은 헬기를 타고 러시아와의 협상장으로 출발했다. 

이날 조선일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이날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9시)쯤 "러시아와의 회담이 2시간쯤 뒤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인도주의 안전통로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가 협상의 주요 의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협상은 지난달 28일에 이은 두번째로 폴란드 국경에 인접한 벨라루스 남서부 브레스트주에서 열린다.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