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투자자들은 2018년 말과 2019년 중반 비트코인이 4,000 달러(한화 약 460만 원)에서 6,000 달러(한화 약 700만 원) 수준일 때 구매한 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 투자자들이 콜드 월렛으로 비트코인을 이동시키자 일각에서는 "곧 판매 시점이 다가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웨일맵 연구원은 매체 등에 "일반적으로 이런 이동은 판매 의도로 해석된다"고 전하면서도 "장외판매(OTC)거래나 콜드 월렛 재배치가 이유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