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기반 트레저DAO(TreasureDAO)가 전날 취약점 공격에 노출돼 도난당한 대체불가능토큰(NFT) 중 대다수를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저DAO는 4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해킹으로 도난당한 153개 NFT 중 132개를 회수해 다중서명 월렛 및 기존 보유자 주소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보안 기업과 장기적으로 협력해 코드 보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트레저DAO 트위터>
트레저DAO는 4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해킹으로 도난당한 153개 NFT 중 132개를 회수해 다중서명 월렛 및 기존 보유자 주소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보안 기업과 장기적으로 협력해 코드 보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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