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우크라이나가 요구한 '자국의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실행하지 않겠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면 전쟁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절망을 이해한다"면서도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본격적 전쟁'은 막아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맹국들 또한 우리가 우크라이나 상공에 나토 전투기를 두거나 우크라이나 영토에 나토 군대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에 동의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면 전쟁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절망을 이해한다"면서도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본격적 전쟁'은 막아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맹국들 또한 우리가 우크라이나 상공에 나토 전투기를 두거나 우크라이나 영토에 나토 군대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에 동의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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