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우크라이나가 요구한 '자국의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실행하지 않겠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면 전쟁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절망을 이해한다"면서도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본격적 전쟁'은 막아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맹국들 또한 우리가 우크라이나 상공에 나토 전투기를 두거나 우크라이나 영토에 나토 군대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에 동의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면 전쟁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절망을 이해한다"면서도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본격적 전쟁'은 막아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맹국들 또한 우리가 우크라이나 상공에 나토 전투기를 두거나 우크라이나 영토에 나토 군대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에 동의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