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버지니아,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허용 법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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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미국 버지니아 주 상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허용케 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과된 법안은 글렌 영킨(Glenn Youngkin) 버지니아 주지사의 서명만이 남아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를 제공하려는 은행은 법안에 언급된 세가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야 한다.

매체는 "은행은 효과적인 위험 관리 시스템, 적절한 범위의 보상안, 가상자산 감독 프로그램 등을 만족시켜야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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