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비덴트, 코인 결제 라이브커머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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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빗썸홀딩스 최대 주주사 비덴트와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가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물건을 사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한다.

7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초록뱀미디어는 비덴트가 작년 7월 발행한 17회차 전환사채(CB) 중 총 500억원어치인 540만9499주를 취득했다. 

8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초록뱀미디어는 "이번 CB 취득 목적은 블록체인 시장 진출"이라면서 "빗썸라이브, 버킷스튜디오와 협업해 가상자산으로 결제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는 지식재산권(IP)을 제공하고 버킷스튜디오는 기존에 운영하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사진=초록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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