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량(Nellie Liang) 미국 재무부 국내금융 담당 차관이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둔 교육 이니셔티브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이해력 및 경제위원회(Financial Literacy Education Commission)가 해당 이니셔티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관은 가상자산이 작동하는 방식과 기존 결제 방식과의 차이점 등을 교육할 예정이며, 관련 교육 및 홍보도 맡는다.
넬리 량 차관은 이와 관련해 "새로운 기술 및 혁신을 없애지 않고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해당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DCStockPhotography/셔터스톡>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이해력 및 경제위원회(Financial Literacy Education Commission)가 해당 이니셔티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관은 가상자산이 작동하는 방식과 기존 결제 방식과의 차이점 등을 교육할 예정이며, 관련 교육 및 홍보도 맡는다.
넬리 량 차관은 이와 관련해 "새로운 기술 및 혁신을 없애지 않고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해당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DCStockPhotography/셔터스톡>


